우리의 가슴속에 있는 영원한 영웅 복서 영화 <록키>

영화 록키 포스터
          영화 록키 포스터

 

 

영화의 감독은 존 G. 아빌드센이 맡았으며 각본은 영화의 주연배우를 연기한 실베스터 스탤론의 영화이며, 실베스터 스탤론은 당시 유명한 실제 복서 무함마드 알리와 척 웨프너의 경기를 보고 영감을 얻어 단 4일 만에 각본을 직접 썼다고 한다. 당시 전 세계를 감동시킨 인생 영화 <록키> 정보, 줄거리, 평점과 해외 및 국내 반응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한다.

 

 

영화 <록키> 정보

1976년 11월 21에 개봉한 미국 영화 <록키>는 실제로 매우 명확한 작품이다. 이 영화는 식스틴 C급 복서인 록키 발보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국내에서는 1977년 06월 11일 개봉하였고, 2017년 11월 29일에 재개봉하였다. 상영 시간은 2시간이며 상영 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그는 한때 유망한 복서였으나 지금은 퇴출 위기에 처해 있다. 그러나 매니저인 밀키 골드밀의 지도와 지지로, 그는 최고의 선수이자 챔피언인 아폴로 크리드와 맞서 싸우기로 결심하게 된다. 이 영화는 역경과 투지, 그리고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영화이다. 주인공 록키는 동네에서는 선한 노인이었지만, 변변한 직업도 없이 사채 수금원을 겸업하면서 스파링을 뛰는 무명 복서이다. 복싱 미식가인 아폴로 크리드와 맞붙었을 때는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그리고 록키의 모든 노력이 결국 성공으로 이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이 영화는 우리에게 우리 인생에서 이루고자 하는 것들에 대한 영감과 희망을 주는 것이 가장 큰 메시지이다. 록키는 이후 5개의 시리즈와 스핀 오프 영화 ‘크리드로 이어졌으며, 이 영화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이 영화는 1977년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 영화상, 감독상, 원작 각색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영화 역사에 큰 자리를 차지했다. 이 영화는 우리에게 잊을 수 없는 영화로 기억될 것이며, 이 영화에서의 록키 발보아는 우리의 영원한 영웅으로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

 

줄거리

1976년의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작은 규모의 궁지에 살고 있는 식스틴 C급 복서 록키 발보아는 자신의 복싱 코치인 미키와 함께 간간히 스파링 상대를 하면서 일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복싱 생활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록키는 그를 보호하는 마피아들에게 적극적으로 접근하며 돈을 벌려고 한다. 그러던 중, 세계 챔피언 아폴로 크리드는 자신의 다음 경기의 상대 선수가 사고로 부상을 입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이에 대한 대체 선수를 찾기 위해 록키와 경기를 하게 된다. 록키는 한때 이탈리아 종마라고 불리면서 복싱의 유망주이었다. 아폴로는 이 경기를 단숨에 끝내기 위해 록키를 대상으로 선택하지만, 록키는 이 경기를 통해 승자가 아닌 최선을 다하는 복서가 되기를 결심한다. 록키는 경기 전날 마피아들과의 일을 끝내고, 그의 사랑하는 여성 에이드리언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대결의 날, 둘 다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경기를 벌인다. 결국, 아폴로는 록키를 이기지만 록키는 더 이상 무시될 수 없는 선수가 된다. 이 경기를 통해 록키는 자신의 인생에서 얻은 가치에 대한 영감을 얻게 된다. 록키는 자신의 복싱 코치 밀키와 함께 연습을 계속하고, 에이드리언과의 로맨스를 이어나가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이 영화는 역경과 투지, 그리고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영화로, 우리에게 우리 인생에서 이루고자 하는 것들에 대한 영감과 희망을 주는 것이 가장 큰 메시지이며 우리에게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노력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평점과 해외 및 국내 반응

영화 <록키>는 1976년에 개봉한 영화로서, 대중과 비평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평점은 IMDB에서는 8.1의 높은 평점을 받고 있으며, 로튼 토마토에서는 94%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해외에서도 이 영화는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유럽에서는 이 영화가 우리가 가진 꿈과 희망에 대한 이야기로 이해되어, 대단한 반응을 얻었다. 이 영화는 1977년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 영화상, 감독상, 원작 각색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영화 역사에 큰 자리를 차지했다. 이 영화는 시대를 초월한 우리의 영원한 영웅인 록키 발보아와 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영화는 역경을 극복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영화이면서 많은 관심과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다.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영화로, 한국에서도 개봉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 당시 한국에서는 복싱이 대중적인 스포츠였기 때문에, 이 영화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다. 특히, 이 영화는 매우 감동적인 이야기와 뛰어난 연기력, 그리고 실제 복싱 경기를 닮아간 연출 등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이후에도 ‘록키’ 시리즈가 계속해서 만들어지면서, 한국에서도 많은 팬층을 형성하게 되었다. 또한, 이 영화는 국내에서도 여러 차례 리메이크 및 인용되었으며, 지금까지도 한국의 영화, 드라마 등에서 자주 언급되고 인용되는 작품 중 하나이다. 특히 록키의 훈련 장면에서 나오는 사운드트랙 ‘Gonna Fly Now’와 마지막 결전에서 나오는 ‘Going The Distance’는 누구나 들었을 법한 사운드트랙이며 국내에서는 아직도 국내에서 여러 샘플에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록키>는 한국의 영화 팬들 사이에서도 오랜 시간 동안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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