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알리바이가 성립되는 감옥에서 시작되는 완전 범죄 영화 <프리즌>

영화 프리즌 포스터
         영화 프리즌 포스터

 

 

한국에서 개봉한 누아르 영화이며 교도소 안에서 범죄를 준비하며 교도소의 왕과 일부러 죄수가 되어 교도소에 잠입한 전직 경찰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 영화 <프리즌> 정보, 줄거리, 평점과 해외 및 국내 반응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한다.

 

 

영화 <프리즌> 정보

영화 <프리즌>은 나현 감독의 작품으로 2017년 03월 23일에 개봉한 한국 범죄, 누아르 영화이다. 영화 상영시간은 125분이며 국내에서의 관람 등급은 청소년 관람불가이다. 주연으로 출연한 배우들을 살펴보면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출연하였는데 한석규, 김래원 배우가 주연을 맡았고 강신일, 이경영, 김성균 이외 다수 배우가 조연으로 출연하였다. 작품은 제38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수상한 작품이다. 이 영화는 거대한 범죄의 온상이 된 교도소의 왕과 죄수가 된 전직 경찰이 밤이 되면 죄수들과 밖으로 나가 대한민국 완전 범죄를 만들어 내는 스토리를 담아냈다. 작품에 등장하는 돈은 곧 권력이고 정의다의 대사도 유명하다. 작품은 영화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시나리오였다고 한다. 즉 각본은 한참 전에 쓰였으며 제작이 늦게 된 작품이기도 하다. 또한 작품에 등장하는 교도관들의 모자는 당시 교도관들과 똑같은 복장을 하고 촬영을 하기도 했다.

 

줄거리

어느 호텔에서 재벌 회장이 살해되고 남자의 숙소에 같이 있던 내연녀도 입막음을 위해 살해된다. 그러나 회장의 몸에서 다량의 마약이 검출되고 마약 파티를 하다 마약들로 인해 사망한 걸로 결론이 지어졌다. 전직 유능한 형사인 유건은 뺑소니, 증거조작의 혐의로 징역살이를 하게 된다. 하필 유건이 들어간 방의 방장이 자신이 감옥에 넣은 깡패 창길이었고 창길은 자신의 지위로 유건을 괴롭히려 하지만 역으로 당하게 된다. 유건은 교도소 분위기를 계속 흩트리고 다니자 교도소의 실질적인 주인이나 다름없는 익호가 애들을 데리고 유건의 팔을 자르려다 얌전히 있으라며 유건을 달랜다. 유건은 간수들과 소장조차도 익호에게 꼼짝 못 하는 것을 보고 익호가 바로 교도소의 왕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교도소를 장악한 익호는 지위를 이용해 출소한 박사 범모가 가져오는 범죄 의뢰를 받고 특기를 살릴 수 있는 죄수들을 뽑아 밤과 새벽을 틈타 범죄 의뢰를 해치운다. 한 편 한 명이 배신해 돈을 들고 튀어 탈옥해 버리자 익호는 검거율이 높은 형사였던 유건에게 이 의뢰를 맡기며 잡아달라 제안한다. 유건은 형사 때 알고 지내던 인맥을 동원하여 꼬리를 잡아주고 이를 계기로 익호에게 큰 도움을 주며 순식간에 익호의 울타리에 합세하게 된다. 사실 유건은 선배인 혁수 과장과 입을 맞추고 교도소에 잠입 수사하러 온 것이었고 기자였던 유건의 형 유철은 밤마다 죄수들이 밖에 나와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알고 파헤치다 익호 일당에게 살해당한다. 한 편 창길은 유건이 미워서 익호의 오른팔인 마 사장에게 반란을 모의하자 제안하고 유건을 덮쳤지만 필사적인 유건의 저항으로 실패로 돌아갔다. 모든 것을 알게 된 익호는 이 일로 창길이 다른 교도소로 이감되던 중 익호가 사람을 보내 차에 치여 죽게 하고 마 사장은 팔 하나 자르는 것으로 목숨은 살려준다.

 

평점과 해외 및 국내 반응

영화 <프리즌>은 국내에서 개봉 후 많은 관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영화는 강렬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으며, 한석규와 김래원의 연기력도 많은 찬사를 받았다. 평론가들도 전반적으로 영화의 퀄리티와 메시지 전달력을 높게 평가했다. 하지만 평점은 조금 낮은 평점을 받았는데 평점을 살펴보면 로튼 토마토에서는 40%의 긍정적인 평점과 IMDb에서는 6.5/10점을 받았다. 또한,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으며 국제 영화제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 영화의 힘과 잠재력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해외 관객들은 영화의 스토리와 액션 장면에 흥미를 느꼈으며, 한국 영화의 특색을 즐겨보는데 큰 즐거움을 느꼈다. 국내에서는 관객들의 입소문과 긍정적인 평가로 인해 흥행 성적도 좋았다.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에 몰려 관람하며, 흥행 순위에서 꾸준히 상위에 위치했다. 또한, 영화의 배급 국가가 더욱 늘어나며 글로벌한 인기를 얻었다. 또한 상업적으로 흥행에도 성공했다. 종합적으로, <프리즌>은 해외와 국내에서 많은 관객과 평론가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성공적인 작품으로 평가된다. 그 결과, 한국 영화 산업의 성장과 세계적인 인지도 향상에 기여한 영화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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