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잡기 위해 악마끼리 손을 잡았다. 영화 <악인전>

영화 악인전 포스터
        영화 악인전 포스터

 

 

한국에서 만든 한국 영화이며 2019년 칸 영화제에 초정이 되어 최초 개봉했으며 한국의 누아르 갱스터 영화 <악인전> 정보, 줄거리, 평점과 해외 및 국내 반응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한다.

 

 

영화 <악인전> 정보

영화 <악인전>은 이원태 감독의 작품으로 각본도 이원태 감독이 맡았으며 2019년 05월 15일에 개봉한 한국 범죄, 액션, 누아르 영화이다. 영화 상영시간은 1시간 50분이며 국내에서의 관람 등급은 청소년 관람불가이다. 출연한 영화배우를 살펴보면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배우가 주연을 맡아 출연했고 유승목, 최민철, 김윤성, 허동원 등 이외 다수 배우가 조연을 맡아 출연하였다. 이 영화는 2019년 칸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되었으며 국내 누적관객 수 330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 또한 성공한 작품이다. 조폭과 경찰이 같은 연쇄살인마를 쫓으며 경찰과 조폭의 기묘한 동업자 관계가 형성되는 케미를 보여주는 영화이다. 또한 실제로 천안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재구성해 제작되기도 했다. 또한 작품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가능성이 제기되었고 할리우드의 배급사인 발보아 픽처스와 계약이 성사된 작품이기도 하다.

 

줄거리

2005년 여름밤, 차도 다니지 않는 도로에서 차 두 대의 교통사고가 나게 된다. 앞차 운전자는 차에서 나와 사고처리하며 사진을 찍고 있는 와중에 뒤에 있는 차주는 그럴 필요 없다며 앞차의 운전자를 칼로 찔러 죽이고 도망간다. 다음 날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형사 태석이 현장으로 출동했고 먼저 도착해 있던 감식반 서진에게 사건을 전해 들으며 사고 차 뒤 범퍼에 남은 흔적을 유심히 보며 관심을 갖게 된다. 이후 비가 많이 내리는 어느 날 밤 운전하고 귀가 중이던 조폭 동수는 누가 갑자기 뒤에서 차를 박아 차를 세우고 내린다. 동수는 흠집이 별로 나지 않았으니 괜찮다며 뒤에 있는 차주를 돌려보내지만 뒤에 있는 차주는 동수 역시 칼로 공격한다. 동수는 칼을 한방 맞았지만 곧바로 칼을 빼앗아 뒤에 있는 차주를 찌른다. 칼에 찔린 범인은 곧장 차를 타 동수를 들이받고 도주하게 된다. 동수는 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을 받았고 수하인 오성은 동수의 라이벌인 상도의 짓이라 생각하고 상도의 조직을 공격하려 하지만 의식을 찾은 동수는 칼 맛이 다르다며 상도의 짓은 아니라고 확신한다. 태석은 살인사건 브리핑을 하다 팀장에게 다른 사건도 제시하며 동일범에 의한 연쇄살인사건이라 말하지만 동수의 뒤를 봐주고 있던 팀장은 태석의 말을 무시한다. 답이 없다고 판단한 태석은 직접 증거를 찾겠다며 동수를 찾아간다. 하지만 동수는 직접 범인을 처치하기 위해 밤길에 넘어져 다친 거라 태석에게 거짓말한다. 한 편 상도는 동수를 찾아와 자기는 아무 짓도 안 했는데 수하인 오성이 자기 조직에 해를 입혔다며 이권을 넘기라 협박하고 조롱한다. 화가 난 동수는 전문가를 찾아 몽타주를 그리게 하고 부하들을 풀어 범인을 찾는다. 동수가 칼에 맞은 사실이 알려져 사업에 지장이 생기게 되고 명예 회복을 하기 위해 범인을 끝까지 잡으려는 동수는 태석에게 제안 하나를 하게 된다. 서로 공조를 하며 범인을 잡기로 하고 마지막에 범인을 잡는 자가 범인을 가지기로 제안하자 태석은 제안을 받아들여 동수와 결국 손을 잡고 범인을 잡으러 다니게 된다.

 

평점과 해외 및 국내 반응

영화 <악인전>은 국내에서는 평단과 관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화의 연기력과 스토리 전개, 액션 장면들이 칭찬을 받았으며, 특히 마동석의 매력적인 연기가 큰 인상을 남겼다. 영화는 스릴과 긴장감을 유지하며 관객들을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으며, 범죄와 인간 본성에 대한 내용을 다룬 것이 사회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킨 요인 중 하나였다. 이에 따라 국내 평론가들과 관객들의 평균 평점은 상당히 높게 형성되었다. 해외에서도 악인전은 주목을 받았다. 국제 영화 축제 및 상영회에서 선보인 영화로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는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액션 장면의 진행과 시각적인 효과, 배우들의 연기력이 극찬을 받았고, 영화의 스토리와 메시지도 국가나 문화를 초월하여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한국 영화의 특색과 독자성을 잘 보여준 작품으로 평가되었다. 해외에서도 악인전은 한국 영화의 수준과 경쟁력을 입증하는 작품으로 인정받았으며, 한국 영화 산업의 글로벌 확장에 기여한 예로 평가되고 있다. 결론적으로, <악인전>은 국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으로, 관객 수 330만 명을 넘기면서 흥행적으로도 성공을 거두었다. 관객들은 영화의 연출, 스토리, 액션 장면, 배우들의 연기력 등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 영화 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작품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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